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2분기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이 잔액 기준 각각 약 33.1%·34.4%·35%로 모두 30%를 넘어섰고, 신규 취급액 기준은 토스 50.2%, 카카오 49.4%, 케이 38.2%를 기록했다.
- 당초 건전성 악화 우려와 달리 가계대출 연체율은 안정적이었으며 토스 1.02%(전년 수준), 케이 0.56%(30bp↓), 카카오 0.47%(1bp↑)로 관리됐다.
- 은행들은 보증 기반 대출 확대와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로 중·저신용자 대출을 지속 확대해 건전성을 유지할 계획이며, 국회와 당국은 정책적 지원을 기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