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는 2025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8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.2% 감소했으며, 대손비용·지급이자 상승과 희망퇴직 등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.
- 건전성은 대손충당금 확대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개선돼 3분기 연체율은 1.37%로 상반기 대비 하락했으나 ROE(6.22%)·ROA(1.19%) 등 수익성 지표는 하락했다.
- 영업수익은 4조5,545억원(+4.9%)으로 성장했고 PLCC·트래블카드 등 신사업과 회원 확대로 취급액이 증가했으며, 마케팅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통한 자본효율적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