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11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하나·NH농협·IBK·토스 ‘맑음’, 카카오·케이뱅크 ‘구름조금’, KB·우리 ‘흐림’.
- KB국민은행은 허위 서류 관련 39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확인됐고, 우리은행 인도네시아법인에서도 약 17억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해 조사·사법처리 예정.
- 신한은 퇴직연금 적립금 50조원 돌파로 IRP 부문 1위, 하나는 수출입기업 대상 1조5000억원 규모 특판대출 확대, NH는 비대면 기업금융 서비스 출시 예정; 카카오는 순익 감소, 케이뱅크는 상장예비심사 청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