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증권사들이 업무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해 AI를 적극 도입해 챗봇 수준을 넘어 개인별 포트폴리오 추천·자산진단 등 PB 역할까지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.
- 올해 상반기 10대 증권사 무형자산 투자 1.32조원 중 AI·소프트웨어 투자는 4,877억원(전년대비 13%↑)으로 미래에셋·KB·삼성·하나·NH 등이 선도했으며 망분리 규제 완화로 도입이 가속화됐다.
- 차별화와 고객 확보를 위해 미래에셋의 ‘테크&AI’ 등 AI 전담조직 신설과 빅데이터센터 운영이 잇따르고 터미널X·AI PB·벤자민·키우Me 등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됐으며, 전문가들은 데이터 확보와 장기 전략을 강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