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구FC는 K리그1 35라운드 현재 12위(승점 29)로 최하위 자동강등 위기에 처해 있으며 남은 3경기만으로는 10위와의 승점 차(12점)를 뒤집을 수 없어 승강 플레이오프로 잔류를 노려야 한다.
- 36라운드 홈 광주전에서 패하고 같은 날 제주가 FC안양전에서 승점 1점이라도 얻으면 대구의 최하위 확정으로 잔류 드라마가 조기 종영되며, 23일 제주와 맞대결이 분수령이다.
- 최근 5경기 무패(1승4무) 흐름과 세징야(11골)·에드가(6골)의 득점력(최근 세징야 4골·3도움, 에드가 2골)이 잔류 희망의 핵심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