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AI 거품론 재점화로 7일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고 코스피는 장중 3900선이 무너지는 등(종가 3,953.76, 일중 저점 3,887.32) 국내외 지수가 약세를 보였다.
- 외국인(3,308억 원)과 기관(2,149억 원)의 대규모 순매도가 하락을 주도했으나 개인은 5,334억 원을 순매수하며 일부 방어했으며 엔비디아·AMD 등 AI 관련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.
- 시장 해석은 엇갈려 마크 모비우스는 AI에 거품이 많다고 경고했지만 노무라의 펀드매니저 후카다는 "AI의 2막" 시작을 주장하며 통신·전력·전자부품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자신의 펀드 수익률과 자산이 크게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