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범기 전주시장이 11월 6~7일 호주 브리즈번·골드코스트를 방문해 선콥스타디움·골드코스트 아쿠아틱센터 등 주요 경기장과 스포츠 인프라를 점검하며 국제스포츠도시 전략을 공유했다.
- 전주시 핵심 과제는 복합스포츠타운 조성, 올림픽 등 국제스포츠 이벤트 유치 기반 강화, 해외 스포츠 외교 네트워크 확대 등이다.
- 우 시장은 스포츠 시설을 경제구조를 바꾸는 전략자산으로 규정하고 시민 일상과 도시문화를 아우르는 복합스포츠타운 구체화와 멜버른 등 추가 방문을 통한 네트워크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