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(10월31일~11월6일) KRX 은행 지수가 주간 수익률 1위(6.14%)를 기록하며 코스피(-1.48%)와 달리 주요 은행주(KB·신한·하나·우리·BNK·기업 등)가 동반 상승했다.
- 올해 은행주는 ELS 과징금 우려,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순이자마진(NIM) 축소와 외국인 대규모 매도 등으로 대부분 기간 부진했다.
- 증권가에서는 금리인하 속도 조절·종료에 따른 NIM·ROE 회복과 주주환원 강화로 2026년 본격적 재평가가 기대되며, 환율 안정·배당세 인하·상법 개정 통과 등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