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키움증권이 6일 미국 증시 급락으로 MTS(영웅문S#) 접속 장애를 겪어 올해 세 번째 전산장애가 발생했고, 일부 프로그램 결함을 원인으로 파악해 HTS·해외앱으로 안내했으며 시스템 안정화 위해 연내 IT에 300억 원 추가 투자 계획을 밝혔다.
- KB증권은 최신 세법을 반영한 ‘2025 세무테마북’(금융소득·양도·증여·상속·연금·ISA 등 3권)을 발간해 전자책으로 제공했고,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DB형에서 DC형으로의 전환 가속을 분석한 리포트를 냈으며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미국채혼합 ETF가 순자산 4,358억 원을 돌파했다.
- NH투자증권은 파두 주주 15명에 의한 집단소송으로 장 초반 거래가 정지됐다 해제되는 일이 있었고 같은 날 국공립대 26곳에 ‘천원의 아침밥’ 발전기금 5억3천만 원을 기탁했으며, 하나증권은 서울시 쉼청년 100명에게 종합건강검진·금융교육을 지원하고 KB자산운용은 순직소방관 유가족 소상공인 지원 기부를 진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