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남도는 생활위기 도민을 신속 지원하는 '그냥 드림' 시범사업을 시작해 소득심사 없이 신청서만 작성하면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·생필품을 즉시 제공한다.
- 2차 방문 시 기본상담을 거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·사회복지관·희망복지지원단 등 지역사회 안전망과 연계해 추가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.
-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여수·무안 등 7개소 시범운영하고 2026년 5월에 12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는 150개소 운영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