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성재 한밭대 교수는 시니어들이 스마트폰 기본설정·키오스크·앱 사용 등 생활형 디지털에서 큰 격차를 겪고 보이스피싱 등 불안이 심하다고 진단했다.
- 현장 방문·생활밀착형 실습 중심 교육으로 길찾기·모바일뱅킹·피싱방지 앱 설치와 영상통화·사진공유 활용이 늘어나 일상 편의와 가족 소통이 개선됐다고 보고했다.
- 그는 시니어 디지털교육을 '혜택'이 아닌 '권리'로 규정하며 공공의 적극적 보장, UI·UX 표준화와 음성 기반·시니어 전용 친숙한 AI 서비스·기기 보급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