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산업통상부가 영국계 반도체 설계사 Arm과 MOU를 체결해 향후 5년(내년~2030년) 동안 반도체·AI 설계 인력 1,400명 양성과 가칭 'Arm 스쿨' 설립을 추진한다.
- Arm의 설계 플랫폼은 애플·구글·MS·삼성·엔비디아·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이 광범위하게 사용해 IP 전문 인력 확보로 국내 팹리스·시스템반도체 설계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.
- 양측은 워킹그룹을 구성해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광주과기원(GIST) 등을 스쿨 후보로 검토 중이나 확정은 아니며, 정부는 조만간 반도체 전략회의에서 추가 비전과 지역 벨트 구상을 발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