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는 결제·쇼핑 중심 네이버페이의 한계를 극복하고 웹3·디지털자산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두나무를 편입해 예금·투자·코인·결제를 아우르는 종합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하려 한다.
- 두나무의 업비트와 웹3 인프라(기와체인 등)를 네이버 생태계와 결합해 스테이블코인·토큰 보상 등의 실제 사용처를 늘리고 글로벌 투자·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한다.
- 두나무는 거래수수료 의존과 금가분리 제약, 2025년 예치금 유출(1분기 약 2.96조·2분기 약 1.08조·3분기 약 0.99조) 등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결합을 선택해 결제·상거래 접점과 규제 대응력을 확보하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