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라남도는 12월 5일 도청에서 제1회 '고향사랑 기부의 달' 특별행사를 열어 22개 시군과 도청·교육청·경찰청 등 직원 등 약 1천여 명이 참여했다.
- 현장 575건(6,200만 원)을 포함해 당일 총 2,927건·3억6천만 원을 모금하며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했다.
- 행사에서 OX퀴즈·SNS·시군 홍보관·답례품·추첨 등으로 제도를 홍보했으며,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2천만 원까지 기부 가능하고 답례품·연말정산 세액공제(예: 10만 원까지 전액 등) 혜택으로 복지·청년·교육 등 지역사업에 사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