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픈뱅킹·마이데이터가 온라인 전용에서 오프라인 은행 창구로 확대(11월 19일 시행)돼 가까운 영업점에서 타행 계좌 통합조회·송금(1일 출금한도 1,000만원)과 금융사별 신용정보 통합조회·상품추천을 이용할 수 있게 됨.
- 오픈뱅킹은 11개 은행(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·기업·iM뱅크·부산·광주·전북·경남), 마이데이터는 8개 은행에서 우선 제공되며 가입은 신분증 지참·만 19세 이상·가입 은행의 수시입출금계좌 보유가 필요함.
- 목적은 디지털 취약계층과 지점 감소로 인한 불편 해소이며, 은행들은 대면 전용 상담·AI 자산관리·알림 서비스 등 맞춤형 대면 서비스를 도입하고 금융위가 시행 이후 점검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