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신규 취급액 기준 현재 30%에서 2030년까지 35%(매년 1%p 인상)로 단계적 상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올해 인터넷은행 3사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는 목표를 충족했으며 3분기 말 신규 취급액 기준 비중은 토스 43.7%, 카카오 35.4%, 케이 33.9%였다.
- 은행들은 연체율·충당금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며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 의무 비율 상향은 큰 부담이라며 안정적 성장 여건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