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호금융권이 시중은행(12개월 정기예금 연 3.0~3.2%)보다 높은 연 3%대 중반 금리(새마을금고 최대 3.5%, 신협 등)와 특판(한국화훼농협 6개월 연 3.55%·한도 300억원 소진)으로 예테크 수요를 흡수하고 있음.
- 예금 유입이 뚜렷해 국내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971조9897억원으로 두 달 새 21조2882억원 증가했고, 상호금융 예·적금 잔액은 934조3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.6%(32조4465억원) 늘어남.
- 상호금융의 조합원·준조합원 세제혜택(예탁금 3000만원·출자금 2000만원 이자·배당 비과세, 농어촌특별세 1.4%)과 예금자보호 한도 1억원 상향이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있으나 내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 초과 준조합원에 대한 비과세 기준이 5% 분리과세로 조정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