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가계대출 중심 성장에서 출범했으나 가계부채 규제 강화·DSR·예대마진 축소로 이자이익 의존 모델의 한계에 직면했다.
- 이에 플랫폼 수수료·데이터·결제·기업금융·공동대출 등 비이자 수익과 신사업을 확대하며, 카카오뱅크는 퇴직연금(정기예금 2.95%)을 출시하고 토스뱅크는 내년 1월 외화송금 서비스를 도입한다.
- 다만 대부분 신사업은 초기 투자 부담과 수익화 시차가 커 단기 실적 변동성이 불가피하며, 플랫폼 경쟁력 확보가 향후 생존·성장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