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과징금 이슈에도 불구하고 제재심 결론이 내년으로 미뤄지고 과징금 경감 기대 및 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4분기 실적이 예년 대비 크게 나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.
- 금감원·공정위 제재로 일부 과징금을 4분기 손익에 반영할 전망이며, 은행별 LTV 과징금은 약 1000~1500억 원, KB금융은 약 5000억 원, 신한·하나금융은 각각 약 250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.
- 배당 매력과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은행주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주간 톱픽으로 KB금융(매수·목표가 178,000원)과 신한지주(매수·목표가 112,000원)를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