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최소 6,000억 규모 국내 부동산 코어전략 블라인드펀드 위탁을 받아 투자 집행 준비를 마쳤고, 우본 출자는 펀드의 최대 85%·금액 기준 최대 5,000억으로 구조화됐다.
- 투자대상은 오피스·물류 등 코어·코어플러스 자산으로 오피스 비중이 50% 이상이며,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임대 안정성 높은 우량자산에 즉시 투자할 수 있는 빠른 의사결정 능력을 갖췄다.
- 미래에셋은 판교 테크원타워 약 2조 매각으로 약 1.12조 이익을 실현하고 IFC 관련 소송에서 2,830억을 회수하는 등 굵직한 딜 성과로 운용역량을 입증해 기관자금 투입이 시장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