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-브랜드지수 금융인 부문에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위,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2위, 김기홍 3위로 집계됐고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10위에서 4위로 급상승했다.
- 지수는 2025년 11월 1~30일 온라인 빅데이터 432만3926건을 분석해 트렌드·미디어·소셜·긍정·부정·활성화·커뮤니티·AI 등 복수 인덱스의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했다.
- 연구소는 순위 변동을 리더의 책임경영·대외 메시지 노출과 디지털·중소금융에 대한 관심 확대 탓으로 보고, IMC 부진 사례를 지적하며 향후 브랜드 경쟁력은 대내적 관리 능력이 핵심이라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