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취임 1년, 조직 개편·PLCC·제휴 확대·프리미엄·법인카드 등 신상품 출시로 페이먼트 경쟁력 강화에 나섰으나 가시적 수익성 개선은 미흡.
- AI·디지털 전환에 집중해 AI솔루션팀을 A&D솔루션팀으로 확대하고 'AI 5025', 생성형 AI 상담 시스템 아이쏠라·AINa로 업무 효율화 및 고객편의 제고 추진.
- 해외법인 3분기 누적 순이익 191억(전년 대비 약 75% 증가)으로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는 반면 국내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804억으로 31.2% 감소해 수익성·건전성 개선과 노사 갈등 해소가 과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