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2026년 1월 15일 도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15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 카카오뱅크는 충북신보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,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. 보증료율은 고정 0.8%가 적용되며, 임산부·난임부부·다자녀가정 등 출생장려 대상자와 정상 상환 이력 보유 고객, 경영지도 수료 고객은 0.2%포인트 추가 감면 혜택을 받는다. 김창순 충북신보 이사장은 중소기업·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밝혔다. (inews24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