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일리한국(2026-01-15) 보도에 따르면, 케이뱅크의 최우형 행장은 최근 호실적과 IPO 추진 배경으로 사실상 연임이 확실시되고 있다. 케이뱅크는 2026년 1월 13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며 희망 공모가를 주당 8,300원~9,500원으로 낮춰 총 6,000만주·최대 공모금액 5,700억원, 상장 후 시가총액 최대 약 4조원 수준으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. 기관 수요예측은 2026년 2월 4일~10일, 일반청약은 2026년 2월 20일~23일에 진행되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3월 5일이다. 다만 2026년 7월까지 IPO를 마무리해야 하는 계약 조건과 과거 수요예측 부진 등으로 수요예측 결과가 성공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. (daily.hankooki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