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영철 제34대 신협중앙회장 당선, 오는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임기이며 건전성 회복·내부통제 강화와 함께 인터넷전문은행 'CU뱅크(가칭)' 설립을 중장기 과제로 제시.
- 신협은 2024년 말 약 3,500억 원대 당기순손실과 지난해 상반기 3,333억 원 순손실, 연체율 8.36%(전년 말 6.03%) 등으로 재무 취약성이 심화된 상태.
- 시장에선 인터넷은행 추진을 위해 수천억 원대 초기 자본과 실행력 검증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매칭충당금 펀드 도입·NPL 자회사 전환·순회감독 활성화 등 기초 체력 회복을 우선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