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경쟁이 재점화되었고, 소소뱅크와 신협이 제4인뱅 도전을 공식화했다. (fnnews.com)
- 소소뱅크는 NHN KCP 합류 등으로 자본을 확충하며, 과거 예비인가 탈락 원인(대주주 불투명·자본력·영업 지속성 부족)을 보완 중이다. (fnnews.com)
- 신협은 고영철 차기 회장의 'CU뱅크' 공약과 전국 조합·1300만 회원 기반을 바탕으로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하며 포용금융 기조와 맞물려 인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 (fnnew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