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인터넷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 등 국내 성장 한계에 대응해 비대면 모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에 나섰다.
- 카카오뱅크는 SCBX와 손잡고 태국판 가상은행 설립을 준비(2025년 6월 인가, 2026년 하반기 영업 개시 전망)하며, 인도네시아에서는 투자한 ‘슈퍼뱅크’의 500만 이용자·흑자 전환·상장 성과를 통해 확장 중이다.
- 케이뱅크는 UAE 기업들과 스테이블코인·블록체인 기반 송금·결제망 구축을 추진해 중동을 공략하고, 토스뱅크도 향후 3~5년 내 지분투자·합작·서비스형 뱅킹 등으로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; 인터넷은행들의 여신 중 가계대출 비중이 90%를 넘는 점이 배경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