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8%를 넘기는 곳이 등장했으며, 특히 인터넷은행은 6개월 변동형 상단이 연 8.08%까지 보고됐다.
- 5대 시중은행(신용등급 3등급 기준)은 6개월 변동형 연 3.60~5.70%, 5년 고정형 연 3.88~6.18%로 대부분 차주는 연 4~5%대 금리를 적용받고 최고금리 적용 차주는 0.1~0.2% 수준에 불과하다.
- 채권금리 상승과 한국은행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 소멸이 주요 원인(은행채 5년물 3.493%로 1년7개월 만의 최고)이며, 향후 경제지표에 따라 금리가 추가로 오를 가능성이 있고 대출 취급 지수는 기저효과로 일부 완화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