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1월 29일 수요예측에서 총 1조4000억원 주문을 받아 트랜치별 목표를 큰 폭으로 초과(2년·3년·5년 각각 3600억·7900억·2500억)하며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 발행 여지를 남겼다.
- 금리는 모두 민평보다 낮게 형성돼(2년 -2bp, 3년 -3bp, 5년 -7bp)며 모집액 2500억원은 채무상환에 사용될 예정이고, 내달 만기 예정인 회사채·CP 상환을 대비한다.
- 호실적(별도 기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4335억원 등)과 유상증자·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적정성이 유지되며, 연초 ‘증권채 언더 발행’ 기조 속 다른 증권사들도 수요예측 흥행을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