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모임통장·자녀통장 등 생활형 수신상품을 앞세워 수신잔액을 늘리며 증시로 자금이 빠지는 시중은행의 수신 이탈을 방어하고 있다; 카카오뱅크 수신잔액 68조3000억원(전년비 24%↑), 케이뱅크 28조4000억원.
-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이용자 1250만명·잔액 10조7000억원, 우리아이통장 출시 4개월 만에 50만명 돌파, 토스뱅크 아이통장 누적 100만좌 등 목표·목적형 상품이 요구불 성장 견인.
- 업계는 이러한 목적형 요구불 상품이 머니무브의 완충장치라 평가하며 카카오는 2027년 수신 90조 목표, 케이뱅크는 IPO로 조달한 자본으로 수신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