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글로벌 빅테크의 AI 상장 본격화에 맞춰 국내 AI 유니콘들이 자본 조달을 위해 잇따라 IPO·프리IPO 준비에 나섰다.
- 업스테이지는 카카오와 지분교환으로 다음을 확보해 솔라 LLM과 결합해 기업가치 1조원 평가 후 KB·미래에셋과 코스닥 하반기 상장 목표, 딥엑스는 현대·기아와 로봇용 AI칩 공동개발 및 바이두와 NPU 4만장 수출계약으로 프리IPO·글로벌 양산 추진(모건스탠리 주관).
- 퓨리오사AI와 리벨리온 등 팹리스 유니콘들도 대규모 투자유치·상장 준비(퓨리오사 1조 이상·수천억대 프리IPO, 리벨리온 기업가치 약 2조·예비심사 검토)하며 기술 검증에서 수익화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