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승주 교수는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가상자산이 아닌 결제 구조의 변화로 보고, 블록체인을 통해 중간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줄여 신용카드 중심 결제를 대체할 가능성이 크며 AI 에이전트 시대에 확산이 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.
- 아마존·월마트·페이팔 등 글로벌 기업은 수수료 절감 때문에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고, 국가별로는 미국이 민간 주도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는 반면 중국·러시아 등은 중앙은행 발행(CBDC)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.
-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선 기술보다 사후 대응이 문제라며 글로벌 스탠다드 미준수·셀프조사·자료 비협조 등을 지적했고, 공식 조사 결과 및 복구가 나올 때까지 이용 자제를 권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