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통장 ‘안심통장’ 지원 신청을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1인당 최대 1천만 원 한도·연 4.8% 수준 금리로 올해 상반기 자영업자 2만 명에 2천억 원을 공급한다.
- 지원 대상은 서울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로 업력 1년 초과·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천만 원 이상·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이며, 카드 현금서비스를 4개 이상 기관에서 받았거나 합계 1천만 원 초과자·기존 안심통장 잔액 보유자·타지역 마이너스통장 보유자는 제외된다.
-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사업장 사진 촬영·GPS 확인이 필요하고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(19일 1·6, 20일 2·7, 23일 3·8, 24일 4·9, 25일 5·0), 3월 26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고 디지털 취약계층·외국인은 영업점 대면 신청이 허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