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가 2026년 상반기 생계형 자영업자 2만 명에게 총 2000억 원 규모의 마이너스 통장형 '안심통장' 2호를 공급해 불법사금융 유입을 막고자 하며, 연간 총 5000억 원 확대 계획의 첫 단계라고 밝혔다.
- 지원은 신한·우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·하나 등 6개 은행과 연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앱으로 신청(초기 5부제 운영, 26일부터 전면 접수)하며 금리는 연 4.80%, 비대면 자동심사로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승인된다.
- 대상은 서울 사업장 보유 개인사업자(업력>1년, 매출 요건·NICE 600점 이상 등)이나 다중 현금서비스·다수 대출·보증 잔액 초과 등 일부 제한이 있고 신청 시 사업장 사진·GPS·임대차계약서 제출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