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유가·미국 채권금리 급등·코스피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은행주는 코스피(-10.6%) 대비 낙폭이 작아(-7.4%) 외국인이 전체 코스피서 약 8조1000억 원 순매도에도 은행주는 약 2050억 원 순매수했다.
- 종목별로 외국인이 신한지주를 900억 원 이상 사들이며 하락률이 5.3%로 선방했고,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우려로 11.2% 급락했으며 IBK는 2025년 DPS를 1048원(전년 대비 -1.6%)으로 발표했다.
- 최정욱 연구원은 은행 평균 PBR이 약 0.65배로 저평가되고 금리 상승이 은행에 일괄적 악재는 아니라고 보며 KB금융(외국인 보유 76.8%)과 신한지주를 주간 추천 종목으로 제시했으나 KB는 ELS 과징금 결론 지연 등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