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 그룹장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돼 25일 주주총회·이사회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입니다.
- 카카오뱅크에서의 플랫폼·서비스 혁신(26주 적금·모임통장·저금통 등)과 MZ·팬덤 이해를 바탕으로 멜론·베리즈·웹툰 등 엔터 플랫폼의 팬덤 비즈니스 고도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- 장윤중 공동대표의 글로벌 IP 역량과 결합해 AI 고도화 및 글로벌 팬덤 강화로 카카오엔터의 IP 파워 확장과 성장 계기 마련이 전망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