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'아트 바젤 홍콩 2026' 컬렉션을 공개하며 주요 갤러리 대표 작가 20명·작품 25점을 선보인다(마이클 나자르 'Europa', 쑨이티엔 'Ken', 자오자오 등 포함).
- 삼성은 2026년 아트 바젤 홍콩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부스를 마련해 더 프레임 프로·마이크로 RGB·OLED 등 신규 TV 라인업으로 작품을 전시하고 한국 작가들과 이건희 컬렉션도 함께 소개한다.
- 삼성 아트 스토어는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며 메트로폴리탄·MoMA·오르세 등과 협업해 800명 이상 작가의 5천여 점 작품을 제공해 예술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