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1분기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67조6781억→765조7290억으로 1조9491억 감소한 반면, 인터넷은행 3사 가계대출은 73조8729억→74조4280억으로 5551억 증가했다.
- 인터넷은행별로 카카오뱅크는 1분기 가계대출이 4428억 늘어 44조2952억, 토스뱅크는 1781억 증가해 14조1311억, 케이뱅크는 661억 감소해 16조17억을 기록했다.
- 주택담보대출도 시중은행은 1조2742억 감소한 반면 인터넷은행은 총 4952억 증가(카카오+5147억·토스+2817억·케이뱅크-3012억)했으며, 금융당국의 명확한 가계대출 목표와 인터넷은행의 리스크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