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강력한 가계대출 총량관리로 시중 5대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평균 약 1%로 축소돼, 5개 은행이 늘릴 수 있는 가계대출 총액은 약 6조 4,493억 원으로 대출 문턱이 높아짐.
- 정부는 2030년까지 명목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80%로 낮추려 하며 현재 비율은 88.6%로, 한국은행 분석은 가계신용 증가가 향후 성장률 하락과 경기 침체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함.
- 시중은행의 대출 축소로 대출 수요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쏠리는 '풍선효과'가 발생해 인터넷은행 3사 가계대출 잔액은 최근 3개월간 약 5,551억 원 증가해 총 약 74조 4,280억 원을 기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