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당초 2%에서 1% 안팎으로 낮춰 대출 문턱을 대폭 강화했고, 5대 은행의 연간 최대 공급 규모는 약 6조4493억 원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.
- 새마을금고·신협·농협 등 상호금융권은 비회원 대상 신규 주택담보대출·집단대출 중단과 우대금리 폐지 등으로 비조합원 대출을 제한했다.
- 대출 규제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쏠려 1분기 인터넷은행 가계대출이 5000억 원 이상 늘었고, 한은은 중동전쟁 불확실성 속에 기준금리를 연 2.50%로 동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