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 출범: 한국의 투자·투기 중심 '소비 시장' 이미지를 벗고 프로토콜 기여자 및 인프라 중심 생태계로 전환하겠다고 선언
- 10개사·4개 카테고리(에코시스템·인프라·기관 브릿지·미디어)로 구성되며 논스클래식·디커이즈이드 공동 리더, 재원은 이더리움 재단 ESP 그랜트와 멤버 후원금(후원금의 절반은 개발자 그랜트)
- 목표는 플래그십 콘퍼런스 개최(첫 행사 '이더리움 코리아1' 4월16일)·기관·정책 네트워크 허브 구축·빌더 커뮤니티 확장이며, 비탈릭은 ZK·AI가 이더리움 판도를 바꾼다고 영상 축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