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이 창구를 벗어나 현장 밀착형 생산적·포용금융을 확대해 중소기업·청년·사회적 배려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.
- KB국민은행은 기업 방문 지원팀과 마케팅 전문가로 중소기업 컨설팅을 강화하고, 신한은행은 청년·다문화·장애인 등 대상 전세보증료를 1인당 최대 30만원(약3900명·총 11억원) 지원하며, 카카오뱅크는 저금리 대출·채무조정·금융교육의 '프로젝트 다시, 봄'을 이어간다.
- 5대 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총 508조원(생산적 441조·포용 67조)을 투입하기로 했고 은행들은 전담부서 신설·조직 재편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을 확대하며 금융당국은 성과평가·새희망홀씨 확대 등 제도적 틀을 마련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