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만기 1년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해 2%대에서 3%대로 재진입했으며 SC제일·BNK·JB·카카오뱅크 등 일부 은행은 최고 3%대 상품을 내놨다.
- 배경은 금융채 1년물 등 시장금리 상승으로, 금융채 1년물(AAA 무보증)이 약 3.105%를 기록하는 등 오름세인데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.50%로 동결됐다.
- 그러나 5대 은행은 저원가성 예금 비중·가계대출 총량 규제 등으로 금리 인상 여력이 제한되고 증시·IMA로 자금이 유출되며 정기예금 잔액은 약 937조4565억원으로 한 달 새 약 9조4332억원 감소한 반면 요구불예금은 약 15조477억원 증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