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시니어·전세사기 피해자·금융위기 청년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포용금융을 강화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.
- 신한은행은 전세보증 보증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HF·HUG 가입 신한 전세대출 고객(1991~2006년생 청년, 다문화·장애인 가정 등)에 인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해 연내 약 11억원·3,900명 혜택을 예상한다.
- 하나은행은 시니어 대상 라이프케어 세미나를 지역으로 확대하고 카카오뱅크는 사회연대은행·신용회복위원회와 협력해 금융위기 청년 대상 초저금리 대출·재무진단·교육을 제공하는 '프로젝트 다시, 봄'을 실시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