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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강도 '빚투' 차단 나선 당국…인뱅, '신용대출 중단' 고심

뉴스 ID: 1781504100705061

AI평가: 부정
  •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강화로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비대면 신용대출 접수를 중단하거나 일일 물량을 제한하고 있다.
  • 영업점이 없는 인터넷은행은 대출 영업이 사실상 마비될 수 있어 실수요자 접근성 저하와 수익성 악화 우려가 크다.
  • 인터넷은행의 여신이 가계대출에 집중된 만큼 신용대출 축소는 하반기 실적과 건전성에 부담을 주고, 중·저신용자 대출 확대와도 충돌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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