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망분리 규제 완화 1차 대상 금융사를 선정해 신한·하나·우리은행과 카카오뱅크 등이 보안 목적 생성형 AI 활용을 먼저 허용받을 전망이다.
- 이번 조치는 고성능 AI를 활용한 취약점 점검·모의해킹부터 시작해 챗봇, 자산관리, 여신심사, 기업금융 등 핵심 업무로 AI 확산을 뒷받침한다.
- 금융권은 이미 AI 에이전트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, 당국은 2차·3차 선정과 가이드라인 마련으로 금융업 전반의 AX 전환을 추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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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·하나·우리·카뱅, 망분리 완화 첫 관문 통과… 챗봇·WM·여신 AI ...
뉴스 ID: 1781505900809068
AI평가: 긍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