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브랜드 저금통 '저금통with메가박스'가 출시 1주일 만에 50만좌를 돌파했고(8월1일 기준 누적 56만좌), 판매는 8월11일까지 예정이다.
- 1,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원까지 자동 저축하고 누적 저금 실적에 따라 영화 관람권·스낵 할인 등 최대 약 2만원 상당 혜택을 준다.
- 가입자 중 20대(31.9%)와 30대(27.7%) 비중이 약 59.6%로 MZ세대 중심이며, 저금통 계좌수는 출시 전보다 약 2.5배 증가해 카카오뱅크는 일상 혜택 강화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