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브랜드 저금통 '저금통with메가박스'가 출시 약 1주일 만에 누적 계좌 50만좌를 돌파했고, 1일 기준 약 56만좌 수준을 기록했다.
- 1000원 미만 잔돈을 최대 10만원까지 모으는 소액저축 상품으로, 누적 저금 횟수·금액에 따라 영화 관람권·스낵 할인쿠폰 등 최대 약 2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.
- 가입자 중 20대(31.9%)·30대(27.7%) 등 MZ세대 비중이 약 60%로 높았고, 전체 저금통 계좌는 출시 전보다 약 2.5배 증가했으며 파트너사 메가박스는 30~50대 신규 가입이 약 140%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