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7월 22일 출시한 5번째 브랜드 저금통 '저금통 with 메가박스'가 출시 약 1주일 만에 50만 좌를 돌파했고, 8월 1일 기준 누적 계좌는 약 56만 좌 수준이다.
- 해당 저금통은 계좌의 1천원 미만 잔돈을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하며, 누적 횟수·금액에 따라 영화관람권·스낵 할인 등 최대 약 2만원 혜택을 제공하고 판매는 8월 11일까지다.
- 가입자 중 20대(31.9%)·30대(27.7%) 등 MZ 비중이 약 60%로 높았고, 저금통 계좌는 출시 전 대비 약 2.5배 증가했으며 메가박스는 30~50대 신규 가입자가 약 140%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