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분기에도 투자·수수료 수익 개선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으나, 시장금리 하락 영향으로 순이자마진(NIM)은 2.17%로 소폭 하락했다.
- 김범수 위원장 구속에 따른 대주주 적격성 우려가 있으나, 카뱅은 신용카드·마이데이터·CB 등 일부 영역만 제약이 있고 투자자문·방카슈랑스 등 대부분 신사업은 추진 가능하며 제약 분야는 외부 제휴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.
- 월간활성이용자(MAU)가 1분기 1,800만→상반기 1,780만으로 둔화됐고, 카뱅은 이용자 혜택 강화·플랫폼 비즈니스 확대·개인사업자·기업대출 확대를 통해 성장을 도모하되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 대출 가이던스는 유지한다고 밝혔다.